2. 박카스 변천사
3. 박카스 광고 분석
4. 박카스 광고에서 도출된 이론
5. 경쟁사 분석
6. 결 론
“지금까지 팔린 병의 길이를 더하면 지구를 41바퀴 돌고도 남는다.“ 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박카스는 우리 한국인들이 박카스를 얼마나 선호하는가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박카스는 로마신 화에 등장하는 술과 추수의 신 디오니소스의 또 다른 이름으로 본래는 ‘바커스’라 불리고 있다. 박카 스란 이름은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직접 지었는데, 제품의 이름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독일 유학시 절 함부르크 시청 지하 홀 입구에서 본 술과 추수의 신 박카스 조각을 떠올렸던 것이다. 당시에는 회사명이나 성분명을 이용해 제품명을 정하던 시대여서 의약품에 신화 속 신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파격적이었다. 1960년대 초 전후 폐허 및 가난으로 인한 영양부족으로 비타민 선호 풍조에 입어 제 약업계에서는 종합 비타민제 개발에 주력을 쏟았고,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추가하는 기타의 자양강 장 변질제의 개발에 주력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탄생한 것이 현재의 ‘박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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