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열전] 사기열전..
아홉九 죽을死 한一 날生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고 살아남.
- 굴원가생열전(屈原賈生列傳)
전국시대 초(楚)나라의 시인이자 정치가인 굴원은 학식과 재주가 뛰어났으나, 그만큼 주위의 모략 또한 만만치 않았다.
사기 굴원가생열전에, 굴원은 임금이 신하의 말을 가려 분간하지 못하고, 참언과 아첨하는 말이 임금의 지혜를 가리고, 간사하고 왜곡된 언사가 임금의 공명정대함에 상처를 내서 행실이 방정한 선비들이 용납되지 못하는 것을 미워하였다.
이렇게 지어진'이소'에 있는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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