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장애인복지] 섹스자원봉사를 읽고
책을 쓴 가와이 가오리님도 잘 모르겠단다. 자원 봉사하는 사람도 잘 모르겠다하더라. 과연 섹스 자원봉사가 잘 된 일인가? 아니 장애인이 섹스에 대해서 오른손을 높이 들고 할 이야기 인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다 제각기이다. 내가 받아들이기론 이 책은 장애인의 성에 대해 부드러운 시선을 요구한 것이 아니고 “장애인이 성을 이야기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질문만 무성하게 던져 놓은 것 같다. 물론 내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똑같은 욕구가 있고, 인권을 가지는 한 사람이다. 라고 입으로만 책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대다수의 수박겉핥기 사회복지학생이라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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