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장애인복지] 섹스자원봉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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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장애인복지] 섹스자원봉사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산소통을 떼어놓고 쾌락의 순간을 몰입하는 장애인, 그 장애인의 십오분 연인이 되어주기 위해 장애인의 섹스를 돕는다. 청각장애를 딛기 위해 어쩌면 청각장애이기에 생업을 위해 장애인의 섹스 도우미가 되는 유리코 이야기. 부자집 따님인 나츠코의 멋진 호스트 왕자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결혼, 사랑, 출산! 시집 안간 촌년 입이 떠억 떡 벌어지는 이야기가 시원하게 써져있다. 이 책에선 좋다. 나쁘다. 일언반구 말이 없다
책을 쓴 가와이 가오리님도 잘 모르겠단다. 자원 봉사하는 사람도 잘 모르겠다하더라. 과연 섹스 자원봉사가 잘 된 일인가? 아니 장애인이 섹스에 대해서 오른손을 높이 들고 할 이야기 인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다 제각기이다. 내가 받아들이기론 이 책은 장애인의 성에 대해 부드러운 시선을 요구한 것이 아니고 “장애인이 성을 이야기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하고 질문만 무성하게 던져 놓은 것 같다. 물론 내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똑같은 욕구가 있고, 인권을 가지는 한 사람이다. 라고 입으로만 책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대다수의 수박겉핥기 사회복지학생이라 그렇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