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본론
(1) 문제제기
(2) ‘중성화 되고 있는 여성 장애인의 성’
1) 여성 장애인의 성에 대한 사회의 그릇된 인식
2) 이성교류의 장이 없이 고립된 삶
3)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문제
(3) ‘외면당하는 여성 장애인의 성’에 대한 사례
(4) 대안
Ⅲ. 결론
성장하면서 따라야 하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욕구와 생리적 현상조차도 세상의 편견 속에서 왜곡되고 조롱
열악한 성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여성 장애인의 성과 인간의 아름다운 성에 대한 건전한 문제제기 필요!!
(2) ‘중성화되어가고 있는 장애인 여성의 성’
1)장애인여성의 성에 대한 사회의 그릇된 인식
-가족과 주변 사람에 의해 무성, 혹은 중성으로 학습된다.
임신과 월경 등 여성으로써 당연시되는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현상들에 대해 대부분 사람들은 의아
-여성이라는 범주에서 “제외”된 존재로써의 여성장애인은 성적능력이 없다고 치부되거나 혹은 장애인이 결혼해서 아이 낳을 경우 또다시 장애아를 낳을 거라는 잘못된 편견과 우려로 인해 주변인으로부터 강제적 거세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 장애인은 성적 욕구가 없을까?
(4) 외면당하는 여성 장애인의 성에 대한 사례
“결혼도 못 할 텐데” 생리하자 자궁 적출
7년 전 추락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이양신(33· 여)씨는 타고난 여성성을 박탈당할 뻔했다. 입원 상태에서 생리를 하자 어머니는 이를 없앨 방법을 찾았고, 이씨도 “이제 결혼도 못 할 텐데.”라는 생각에 남성 호르몬제 투여에 동의했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한 달 동안 하혈만 하다 그만뒀다. 5년쯤 지나자 어머니는 아예 자궁 적출 수술을 권했다. 장애인에게 성이란 귀찮고 사치스러운 것이란 인식이 깔려 있었다. 이씨 자신도 현실적인 어려움을 감안해서 수술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지금도 주변으로부터 ‘감각이 없는데 섹스하고 싶은 생각은드냐.’, ‘임신도 할 수 있느냐.’는 어처구니없는 얘기를 듣곤 한다고 한다.
- 여성장애인 성폭력 실태 및 대응에 관한 연구논문
- 임지선 숭실대 일반대학원 한국복지학회 2008춘계학술대학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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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장애인인테넷신문 http://withnews.com
- 여성장애인의 성정체성과 성교육필요성:광주여성장애인연대 (http://www.saywomen.or.kr/)
- 한국여성법률상담소 (http://www.kiwi.or.kr/) - 장애인복지론, 현학사, 정영숙지음
- 장애인복지론, 양서원, 문선화지음
- 지체장애인성폭력과 결혼에관하여.http://blog.daum.net/illicitlove/6269105
- 장애인의 성욕구에 대한 기사:http://iskra90.tis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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