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데렐라 맨 제임스 브래독, 맥스 베어, 위대한 복서들
2. 인플레이션
3. 디플레이션
4. 신데렐라 맨과 대공황
1. 신데렐라 맨 제임스 브래독, 맥스 베어, 위대한 복서들
줄거리
1920년대에는 복싱이 최고의 스포츠였다. 그 당시 슈퍼볼을 생기지도 않았고, 프로야구는 극히 미미했다. 농구나 축구 역시 복싱의 인기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주인공 제임스 J. 브래독은 한때 잘나가던 권투선수였다. 1920년대 말까지 그는 라이트헤비급에서 강력한 펀치로 인정받고 있었다. 80번의 경기 동안 단 한번 케이오를 당했었고,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복서였다. 하지만 1929년의 대공황의 물결에 그도 무너지고 만다. 대공황에 따라 그가 미합중국은행에 예금해놓았던 돈은 모두 거품이 되었고, 그는 거듭되는 패배와 오른손 골절로 한물 간 복서로 전락하게 된다. 부러진 오른손으로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부두에서 막노동을 하며 지낸다. 그러다가 그의 매니져 조 굴드가 그에게 경기제안을 한다. 당시에 뜨고 있던 선수 콘 그리핀에게 ‘희생양’이 되어주는 경기를 부탁받은 것이다.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브래독은 그리핀을 멋지게 이긴다. 그 이후 존 헨리 루이스를 단번에 때려 눕히고 승승장구 하게된다.
후에 브래독은 헤비급 챔피언인 맥스 베어와 겨루게 된다. 맥스 베어는 프랭키 캠밸과 샤프에게 ‘살인 펀치’를 날린 잔혹한 복서였다. 맥스 베어는 헤비급 챔피언이었고, 그의 잔혹함과 쇼맨쉽,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브래독과 맥스 베어의 경기에 온통 관심을 쏟는다. 사람들은 특히 브래독을 응원하였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였던, 대공황때 무너져서 부두일을 같이 했던, 가난해서 구제 대상자 명단에 올랐던 그에게 사람들은 동질감을 느끼고 그로 인해 용기를 얻게 된 것이다. 결국 브래독은 맥스 배어를 때려눕혔고, 챔피언을 차지했다. 그는 이후에도 2년간 챔피언 밸트를 지켰으며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복서중 하나였다. 구제 기금에 의존하던 대공황 시대의 패배자에서 스포츠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인물인 그에게 저널리스트 데이먼 러니언은 “신데렐라 맨”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2.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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