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생 1940년대 1950년대 1960년대 영화 감상 영화 인생 감상 중국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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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인생 1940년대 1950년대 1960년대 영화 감상 영화 인생 감상 중국 현대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론
영화 ‘인생’은 5세대 감독을 대표하는 장예모(장이모) 감독의 대표작으로 1940년대 일본의 영향아래 있던 시기부터 시작하여 1960년대까지의 중국의 현대사를 한 가족의 눈으로 바라본 영화이다. 이 영화의 원작은 여화가 쓴 소설 ‘활착(살아간다는 것은)’으로 이는 시대적 아픔과 고난, 체제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거나 쓰러지지 않고 삶을 지속해서 이어나가는 인민들의 모습을 의미한다. 이 작품에는 국공내전시기,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등 중국의 격변사가 잘 드러나 있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과 역사적·시대적 배경을 함께 결부시켜서 이해해야 한다.
중국의 격변사를 알 수 있는 이 영화는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 이해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40년대이며 모택동의 공산당과 장개석의 국민당의 대립인 ‘국공내전’이다. 두 번째로는 50년대이며 모택동이 중화인민공화국에서 근대적인 공산주의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전개한 전국적 대중운동인 ‘대약진운동’이다. 세 번째로는 60년대이며 대약진운동의 실패와 공산당 내 권력투쟁의 일환으로 시작된 ‘문화대혁명’을 들 수 있다.
본론
1)1940년대
*역사적 배경 - 제 2차 국공내전(1946~1949)
중일 전쟁으로 일본이 패망한 직후 공동의 적이 사라지자 일본군의 무장 해제와 점령지 정리 등을 둘러싸고 공산당과 국민당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었다. 오랜 전쟁에 지쳐 있던 양측은 내전을 피하기 위해 협상을 개시했다. 1945년 8월부터 약 한 달 반 정도 충칭에서 장개석과 모택동이 직접 만나 회담을 가졌고 10월에 양측의 협정이 맺어져서 내전을 피하고 정치의 민주화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 그러나 양측의 긴장은 계속 고조되었고 미국의 마샬 장군이 중재하여 내전을 피하기 위해 양측을 조율하고 공동 정부를 구성하기 위한 협상이 1946년 1월부터 시작하였고 어느 정도 합의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를 인준하는 과정에서 국민당은 다시 합의안을 번복하고 공산당은 이에 항의하여 결국 합의안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해 6월 국민당군은 본격적으로 공산당 지구를 침공하여 전면적인 내전을 개시하였다. 초기에 국민당군은 병력, 장비, 보급 등 모든 면에서 공산 측보다 우세했고, 특히 미국의 지원을 받아 무장하고 있어서 내전은 곧 종식될 듯이 보였다. 특히 1947년에는 후쫑난 장군의 지휘하의 20만 명의 병력이 중국 공산당의 본부가 있던 옌안을 점령하기도 했다. 그러나 무리하게 점령지를 늘린 국민당군은 지나치게 병력이 분산되는 전략적 오류를 범하게 되었다. 게다가 국민당 정부의 총체적 부패, 인플레로 인한 경제 붕괴, 그리고 이미 떠난 민심이 어우러져 1948년부터는 공산당 측에 유리하게 내전이 전개되었다. 1948년 가을 임표(린뱌오)가 지휘하는 동북 인민 해방군이 만주에서 국민당군을 격파하는 것을 시작(요심전투)으로 전세는 역전되어 1949년 2월에는 베이징이 함락되었고, 이어 파죽지세로 4월에는 창 강을 건너 국민당 정부의 수도 난징을 함락시켰다. 이어 5월에는 최대 도시 상하이를 함락시켰고 10월에는 국민당 손에 남아 있던 최후의 대도시인 청두마저 함락되어 장개석과 국민당 정부는 대만으로 도피하였다. 1949년 10월 1일 모택동은 베이징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선포하고 국가주석에 취임하였다.
*줄거리
지주 집안 출신인 주인공 부귀가 도박으로 인해 전 재산을 탕진하게 되자 아내 가진은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가버리고 그런 부귀의 모습에 아버지는 화병으로 죽고 만다. 빈털터리가 된 부귀는 집을 잃은 뒤로 도박을 끊게 되고, 그러던 어느 날 가진은 두 아이를 데리고 부귀곁에 찾아온다. 그동안의 자신의 삶에 대해 반성하고 가장으로서의 책임으로 열심히 살려는 부귀는 그림자극을 할 수 있는 도구를 얻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공연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던 중 국민당 부대가 들어와 그림자극의 막을 찢어버리고 부대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국공내전이 벌어지며 부귀와 부귀와 함께 그림자극을 공연한 춘생은 공산당 군대의 포로가 되며 이들 앞에서 이들을 위해 그림자극을 공연한다. 그렇게 목숨을 건져 집으로 돌아온 부귀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과 큰 딸, 봉하가 벙어리가 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부귀는 공산군 앞에서 그림자극을 하게 된 것이 혁명에 참여한 것이 되고, 부귀의 집과 재산을 가졌던 용이는 지주로서 총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