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자폐증이란
2.자폐증의 원인
3.자폐의 임상특성
4. 자폐 행동의 원인과 교정
5. 자폐증의 경과와 예후
6. 자폐증 진단 기준
7. 자폐증 장애 진단 기준
결론
몸은 정상적으로 나이를 먹지만 정신은 어린아이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바로 자폐증이라는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지난 해 자폐라는 역경을 이겨낸 배형진씨를 소재로 한 영화 ‘말아톤’은 관객 5백만 명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었다. 스크린뿐만 아니라 텔레비전에서도 자폐증 아동역이 나오는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또 자폐증을 가진 수영선수 김진호씨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 ‘진호야 사랑해’ 등을 통해 자폐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폐증은 유·소아기에 나타나는 발달장애 중에서도 가장 심한 유형으로 과거에는 1만명당 4∼5명 정도에게서 보이는 비교적 드문 장애였으나 최근에는 발병률이 늘어 최근에는 100명 중 1명이 증상을 보일 정도로 흔하다.
본론
1. 자폐증이란
자폐라고도 한다. 1911년 스위스의 정신병학자 E.블로일러(1857∼1939)가 처음으로 제창한 용어로서, 블로일러 자신은 다시 이것을 한정하여 현실·외계도 단지 환자의 원망(願望)·콤플렉스 또는 환각·망상 등에 적합한 형태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에 역행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정신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김태련 외 12인 (2003). 발달쟁이 심리학.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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