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담배의 기원
Ⅲ. 담배의 성분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1. 니코틴
2. 타르
3. 산소 결핍 상태를 일으키는 유해 가스
Ⅳ. 담배 첨가제의 종류와 유해성
1. ammonia
2. humectant(습윤제)
3. benzene
4. cocoa
5. locorice(감초)
6. menthol
7. sugar
8. acetaldehyde
Ⅴ.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하는 이유
1. 니코틴의 중독성
2. 습관
3. 유전적인 요인
4. 심리학에서 말하는 "구강기 고착"
Ⅵ. 흡연으로 인해 유발되는 신체적 질환
1. 호흡계 질환
2. 심혈관계 질환
3. 구강 질환
4. 기타 질환
Ⅶ. 흡연과 질병발생 간의 관련성 규명
Ⅷ. 흡연과 운동능력 저하
Ⅸ. 간접흡연
Ⅹ.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Ⅺ. 간접흡연의 피해
Ⅻ. 어린이와 성인의 간접흡연
1. 어린이의 간접흡연
2. 성인의 간접흡연
ⅩⅢ. 흡연과 임산부
1. 임산부의 흡연
2. 흡연의 악영향
3. 흡연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ⅩⅣ. 외국의 흡연 경고 문구 사례
ⅩⅤ. 금연 후 일어나는 현상
ⅩⅥ. 금연 성공 지침
1. 매 순간 금연을 시작하라
2. 스스로 만드는 예외를 경계하라
3. 시작했다면 밀고 나가라
4. 능동적으로 금연하라
ⅩⅦ. 결론
흡연은 고혈압, 고콜레스테롤과 함께 뇌혈관 질환, 관상동맥 질환, 말초혈관 질환 등을 유발시키며, 하루에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운 평균 40˜59세의 남성에서 관상동맥질환의 비교 위험도가 2.5배이며, 위험도는 흡연 량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65세 이상 남성에서 관상동맥질환 사망의 25% 이상과 65세 이하에서는 사망의 45%가 흡연에 의한 것이다.
흡연은 기관지, 폐포, 폐모세혈관, 폐의 면역체계에 병리 변화를 일으키고 폐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인자이다. 성폐쇄성폐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의 81.5%가 흡연에 의해 생긴다고 하며 성폐쇄성폐질환의 연령에 따른 사망률은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에서 약 10배 높다고 한다. 이러한 위험은 1일 흡연량과 흡연시작시기, 흡연기간에 비례한다.
여성의 경우, 우울증 발생 가능성, 자궁경부암 위험도, 골다공증, 심장 발작, 심 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 등이 남자보다 2배 높으며 폐암 가능성도 높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은 담배 속의 발암 물질이 폐세포의 DNA에 달라붙기 쉽게 만드는 등 남성보다는 흡연에 더 해를 주기 때문이다.
임신한 여성이 흡연을 하게 되면 뱃속의 태아도 흡연으로 인한 건강장애를 입게 되어 선천성 기형(언청이, 심장병, 수족기형 등), 유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조기파막, 저체중아, 신생아 호흡장애증후군, 신생아 돌연사증후군, 주산기 사망의 빈도가 높아진다.
서울대의대 소아성형외과 연구에 의하면 1986년˜1998년에 이 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 7,652명을 분석한 결과 얼굴기형수술이 2배정도 늘었는데 이중 입술이 갈라진 언청이 수술이 2.5배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유전적 요인 뿐 아니라 음주나 흡연, 풍진감염, 임신 중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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