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나는 아직은 살아갈 일과 겪을 일들이 많은 꿈 많은 청년이고, 죽음보다는 삶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 왔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하루 사는 동안 내가 당장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그래서인지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보내왔던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삶을 좀 더 값지고 귀중하게 후회 안 하는 삶으로 만들기 위해 살아있는 지금부터 무엇을 위해 살아갈지, 그리고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하루하루를 귀중히 여기면서 시간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한다.
A4 용지 4장 분량/ 글씨크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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