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총각네야채가게를 읽고
후문에서 야채가게를 하는 벤처(?)회사 사장이다. 이 곳말고도 7개의 야채가게가 공동운영으로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에 대한 첫 느낌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첫 눈에 반했다."
'첫 눈에 반했다는 그런 말이 무슨 말이 줄 알고 이 작가가 이런 소릴 하는가' 나는 맨 처음 그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도 이영석 사장을 알게 될수록 첫 눈에 반한다는 그런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되었다. 이영석 사장은 동시대 다른 젊은이들이 거들떠보지도 않은 일에서 성공을 했고, 마케팅의 기본에 충실하며 성공을 했다는 것이다. 직접발로 뛰고 몸으로 부딪히며 기본에 충실한 마케팅이야 말 최고의 성공을 보장해 주는 지름길임을 증명해 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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