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총각네 야채가게`를 읽고
이영석 사장이 야채를 고를 때의 전문가의 장인정신은 정말 미친 사람처럼 느껴졌다. 성공한 그가 지금도 매일 아침 2시면 어김없이 아침밥을 먹고 가락동 농산물시장으로 가는 것이며 손님한분 한분을 친가족처럼 여기는 경영마인드 등등 내가 어렴풋하게 정리하고 있었던 부분을 그 주인공은 자신의 생활과 일에서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야채장사라고 무시할때 그 주인공은 대한민국에서 평당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벤처 사업가가 되었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운영방침. 그것이 지금과 같은 불경기에 살아 남을수 있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성공하고 싶은 이들,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삼팔선 사람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인생을 설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세상과 만나는 자세를 보여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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