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첫째, 부자가 된 사람들은 부지런함을 알 수 있었다. 생활면에서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들은 어떤 일이 주어지던지 남들보다 더 여유있고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사실 나는 잠 때문에 조금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다. 잠과의 전쟁을 시도하기 보다는 잠이 이끄는 대로 편히 몸을 누위고 쉬는 것을 더 좋아하고, 오늘 할 일이 있어도 바로 처리하기 보다는 내일로 자꾸 미루려고 한다. "부지런한 물레는 얼 새도 없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나도 이제 이런 생활 태도를 고치도록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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