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리틀붓다-감상문

 1  [감상문] 리틀붓다-감상문-1
 2  [감상문] 리틀붓다-감상문-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감상문] 리틀붓다-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리틀 붓다 감상문
본문내용
강의 시간에 본 이 영화는 도제 라마라는 노승이 어린아이의 몸으로 환생하였다고 생각하여 그 후보자를 전 세계에서 찾고 그 중 누가 진짜인지를 가린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부처를 모르는 이 후보 아이들에게 부처에 관한 책을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하여서 부처의 생애를 보여주고 있다.
우선, 부처는 여느 종교의 창시자답게 탄생 설화를 가지고 있었다. 태어날 때 황금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으며, 태어나자마자 자신의 일생을 예언하기도 했다. 또한, 예수탄생설화에서 동방박사가 찾아와 예언했던 것과 같이 어느 손님으로 점성술사가 찾아와 그가 세상을 구할 구세주가 될 것을 예언하였다.
부처의 어머니인 마야 왕비는 일찍이 죽었고, 왕은 자기 아들 싯탈타에 대한 예언을 경계하며 그를 궁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또한 고통에 대해서 알지 못하게 그를 키웠다. 즉, 싯탈타 왕자는 클 때까지 놀면서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이다.
그러다 싯탈타 왕자는 어디선가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듣게 된다. 그 노래는 싯탈타 왕자가 밖으로 나가게 되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다. 그 후 싯탈타 왕자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세상을 보고 싶어 하게 된다. 한번도 궁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었던 싯탈타 왕자는 큰 기대를 품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