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리틀붓다-감상문
우선, 부처는 여느 종교의 창시자답게 탄생 설화를 가지고 있었다. 태어날 때 황금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으며, 태어나자마자 자신의 일생을 예언하기도 했다. 또한, 예수탄생설화에서 동방박사가 찾아와 예언했던 것과 같이 어느 손님으로 점성술사가 찾아와 그가 세상을 구할 구세주가 될 것을 예언하였다.
부처의 어머니인 마야 왕비는 일찍이 죽었고, 왕은 자기 아들 싯탈타에 대한 예언을 경계하며 그를 궁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또한 고통에 대해서 알지 못하게 그를 키웠다. 즉, 싯탈타 왕자는 클 때까지 놀면서 방탕한 생활을 한 것이다.
그러다 싯탈타 왕자는 어디선가 흘러 나오는 노래를 듣게 된다. 그 노래는 싯탈타 왕자가 밖으로 나가게 되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다. 그 후 싯탈타 왕자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세상을 보고 싶어 하게 된다. 한번도 궁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었던 싯탈타 왕자는 큰 기대를 품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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