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인터넷 중독의 원인에 관한 연구
Ⅲ. 인터넷 중독의 진단 기준
Ⅳ. 인터넷중독증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변인
1. 기대
2. 자기개념
3. 자기통제능력
4. 부모와의 관계
5. 친구관계
6. 스트레스
Ⅴ. 인터넷중독의 유형별 특성
1. 게임중독
1) 게임의 중독 원인
2) 증상
2. 채팅중독
1) 채팅중독의 원인
3. 음란물 중독
1) 음란물중독의 원인
2) 증상
Ⅵ. 청소년의 인터넷 이용 실태
Ⅶ. 인터넷 중독 예방법
Ⅷ. 결론
대학생들과 직장들인들 가운데 벌써 소수지만 일정한 사람들이 인터넷에 매몰되는 것이 사실이라면,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큰 문제로 다가올 가능성이 있다. 입시 중심의 교육 환경으로 인해 마땅한 놀이 문화가 없는 현실은 인터넷을 무한한 놀이 마당으로 변화시켰고 이를 통해 잠재적 인터넷 중독자를 양산시킬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여성 민우회 미디어 본부의 연구에 의하면 수도권 지역 청소년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ꡐ친구보다 인터넷이 좋고ꡑ(49.1%). ꡐ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ꡑ(63.9%), ꡐ친지와 어울리기보다는 인터넷을 하겠다(30.3%)ꡑ고 답하고 있다. 청소년의 약 14%는 인터넷 중독 증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자에 비해 남자가, 친구가 없는 청소년일수록 중독 집단에 포함되는 경향이 높았다. 성적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 중독 집단의 생활 수준은 비 중독집단에 비해 상위층과 하위층의 비율이 높았다. 비중독 집단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가정 생활 수준을 중상(53.0%) 또는 중하(36.4%)로 인식하였고 상(6.6%) 또는 하(9.4%)로 응답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상류층 혹은 하류층의 청소년 중에서 인터넷 중독이 나타났다.
박경호의 연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의 100명중 6-7명, 세분하면 초등학생은 100명 중 6명,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은 100명중 8명, 성인은 100명중 3명 정도가 인터넷에 중독되고 있다. 인터넷 중독 집단은 인터넷 비 중독 집단보다 인터넷 사용회수와 사용시간에서 엄청난 차이를 나타냈으며, 중독 집단은 비 중독집단에 비해 집을 택한 경우가 더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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