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제 1편의 내용(유아기) 중에서
2) 제 2편의 내용(아동기) 중에서
3) 제 3편의 내용(소년기) 중에서
4) 제 4편의 내용(청년기) 중에서
5) 제 5편의 내용(여성교육·시민교육) 중에서
Ⅲ. 결론
1)『에밀』이란
『에밀』은 전체 5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장편 교육소설이다. 신생아에서 청년기까지의 성장과정을 다섯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의 발달과정과 이에 적합한 교육을 논의한 교육론서라고 할 수 있다.
제 1편은 서문과 영아기의 특징을 다루었고, 제 2편에서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를 기준으로 2세에서 12세까지의 아동기를 다루었으며, 제 3편는 12세에서 15세까지의 소년기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제 4편은 15세에서 20세까지의 시기로 사춘기의 시기를 다룬다. 이 기간을 루소는 제 2의 탄생이라 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 5편은 대체로 여성교육론에 해당한 부분을 서술하였으나 이에 못지 않게 사회교육에 대해, 특히 시민교육을 위한 준비단계로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 루소와 『에밀』
프랑스의 소설가이며 사상가로서 널리 알려진 장 자크 루소는 1712년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한 시계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10세 때엔 아버지 마저 집을 나가버리는 바람에, 어린 루소는 숙부에게 맡겨져 소년기를 보내야 했고, 결국 16세 때에는 뛰쳐나와 청년기를 방랑생활로 보내게 된다. 1749년 파리에서 각계 각층의 사람들과 친교를 맺게 되면서, 그는 간행중에 있던《백과전서》에 협력한다.
루소, 권응호 옮김, 『에밀』, 홍신문화사, 1987
안인희, 『에밀』, 서원,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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