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실 책을 읽고 났을 때에도 내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이해하였다고는 말 할 수 없었다. 중간 중간 무슨 의미인지 몰라 어려워하기도 하였다. 나는 이제 막 이십대에 접어들었다. 죽음이 결코 깊은 의미로 다가오지 않았었다.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 책은 내게 처음으로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통해 난 보다 깊이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