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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작가와의 인터뷰
줄거리
책 속의 책
인물 파헤치기
연금술사 뜯어 먹기
후기
지금 우리는 항상 마음 속에는 꿈을 꾸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 않는다. 왜냐 하면 지금 살고 있는 삶에 안주 하려고 하며, 꿈을 찾으면서 겪게 되는 고난과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산티아고 라는 양치기 소년이 꿈에서 본 보물을 찾아 길을 떠나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되면서, 마침내 자신의 보물을 찾게 되는 내용으로써, 이 책은 꿈을 잊어 버린 현대인들에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
파울로 코엘료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 태어나, 1954년 리오데자네이로 에 있는 예수회 학교에 입학했다. 작가의 꿈을 정한 것도 이 시기이다. 1964년 최초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작가가 되길 바란 코엘료 와 자식이 기술자가 되길 원한 부모님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졌고, 코엘료 가 강하게 반항하자 부모님이 이를 정신병으로 여겨 3차례에 걸쳐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코엘료 는 라울세이삭스 라는 가수이자 작곡자에게 60여 곡의 가사를 써주기도 하였는데, 이것을 인연으로 1973년 라울과 함께 ‘Kring-ha’라는 만화잡지를 창간했는데, 군사정부가 이 만화를 전복적이라 판단하여 2차례 수감 되었으며, 고문을 당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이전에 정신병력을 열거하며 본인이 미쳤음을 믿게 하여 풀려 나게 된다. 이듬해 감옥에서 나온 후 폴리그램 레코드사에 취직 했으며, 1977년 런던으로 이주 했다.
이후, 1986년 코엘료 는 옛 에스퍄나 인 들의 순례길인 ‘산티아고 의 길’을 따라 걷고, 이 순례여행의 경험을 토대로 1987년 을 출판하였다. 실제로 연금술에 심취해 지혜자의 돌을 구해 보기도 했던 그는 1986년 를 발표하면서 비로소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1988년 출간된 는 20여 개 국어로 번역되는 등 큰 인기를 모기 시작하였다. 이 작품으로 그는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으며, 전 서계 12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지금까지 3천만 부 가까운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연금술사 외에도 등으로 코엘료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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