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의 의미를 설명하고, 핀테크가 적용되는 주요 금융사업분야의 최신 정보를 정리하시오.
금융제도의이해
핀테크의 의미를 설명하고, 핀테크가 적용되는 주요 금융사업분야의 최신 정보를 정리하시오. (30점)
목차
1. 핀테크란?
2, 핀테크와 인공지능(AI)
3. 화이트 레이블(White Label Product)
참고문헌
1. 핀테크란?
4차 산업 혁명이 일어난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지나가는 어린이를 붙잡고 컴퓨터에 대해 질문을 하면 어설프게나마 인터넷과 IT에 대한 개념을 몸짓과 발짓을 섞어가며 설명해 준다. 이렇듯 지금은 나이와 상관없이 컴퓨터라는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도와주는 기기를 모르는 이가 없으며 전 세계인들의 손에는 직사각형의 스마트폰 기기가 가방에는 노트북 또는 패드와 같은 IT 기기가 무거운 책과 필기도구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어디서든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안에 있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전 세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반대편에 거주하는 사람과도 손쉽게 얼굴을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다. 다양한 곳에서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정보들은 버려지지 않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들로부터 축적이 된다. 축적된 데이터들을 곧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가 되어 사고의 판단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재탄생된다. 정보의 완벽한 리사이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IT 기술은 병원, 제품의 개발,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영향을 받아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바로 금융이다. IT 혁신은 디지털 금융으로 사람들은 인도하였고 IT 기술과 금융의 만남 중 가장 유명한 예시는 페이팔(Paypal) 의 창시라고 생각한다. 컴퓨터라는 기기가 등장하고 ‘포털 사이트’라는 혁신적인 개발이 당시 IT 산업의 근원지 실리콘밸리를 강타하였다. 그리고 1982년 금융과 공학이 만나 미래로 한 걸음 발전했다는 사람들의 불명확한 낙관주의로 인해 세계적으로 버블경제가 발생했고 곧이어 부도가 난 기업들은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든 페이팔(Paypal)은 전자결제라는 독보적인 아이디어로 더욱 빠르게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금융과 기술(IT)을 결합한 원조 디지털 금융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페이팔(Paypal)의 시작은 새로운 정보기술의 발달의 문을 열어 주었으며 I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금융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었다. 지금은 IT 기술 없이는 금융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디지털 금융이 생활화되었으며 다양한 금융 기업들은 혁신적이면서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제공하고자 기업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서로 간의 경쟁은 곧 고객들의 편리함이 되어 IT기기 하나만으로 주식, 비트코인 등과 같은 전자 화폐를 이용하여 자산을 불리거나 통장 개설, 간편 이체, 신용 조회, 대출 등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언제든 인터넷 뱅킹을 통하여 간단하게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공받고 있다. 더 이상 오프라인으로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클릭만으로 기업이 만들어 놓은 모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음으로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네트워크 안 가상의 공간(메타버스 등)에 점포를 만들어 IT 기기(스마트폰 등)만 있다면 어디서든 점포에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금융 버추얼화로 의미 없이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절약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금융(Finance) 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은 분리 될 수 없는 일체형으로 모든 금융 활동에 중심이 되고 있으며 정보 기술의 중요성이 점진적으로 부각됨으로써 금융과 기술을 합성한 용어로 핀테크(Fintech)라는 새로운 용어가 탄생하게 되었다. 핀테크(Fintech)를 선보이는 기업들은 주로 금융사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Apple) 등과 같은 정보기술(IT) 및 인공지능(AI) 개발과 관련된 비금융사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서로간의 협력으로 핀테크 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_Artificial Intelligence)의 비약적으로 성장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특히 디지털 금융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은 소비자들이 직접 찾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 맞춤 금융 상품을 제시하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비서와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현재 핀테크 금융 사업의 주된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 핀테크와 인공지능(AI)
핀테크(FinTech)란 앞서 말했듯이 금융 산업 분야의 새로운 기술로 데이터의 축적, 보안부터 금융 서비스의 모든 것을 포함한 신개념 함축 용어이다. IT 기술의 혁신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사람들은 실시간 변하는 데이터를 제공받고 또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사람들의 생활로부터 파생되는데 기업은 사용자가 검색하고 사용한 정보를 기반으로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곧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로 축적되어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학습 도구로 이용된다. 사용자의 데이터로 학습된 인공지능은 개인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 마치 수행 비서와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구매하고자 관심있게 보고 있었던 쇼핑몰의 물건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른 포털 사이트의 물건을 추천해주거나 혹은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던 물건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제품을 보여주는 등의 알고리즘이 있으며 금융사 내부에서 고객들의 포트폴리오와 투자관리 더불어 최적화 된 마케팅을 보여주는 등 인공지능을 통하여 사용자는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만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이윤을 창출하고 있다. 더불어 이전과는 달리 복잡한 금융 시스템을 간편하게 이용함으로서 낭비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IDC(International Data Coporation)에서는 핀테크 시장 내에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활용한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며 인공지능 기술력이 빠른 속도로 보급화될 것을 예상하였다. 현재 금융 시장의 중심이 되는 달러의 중심 국가 미국에서는 AI로 인해 신용평가, 자산관리, 주식거래, 헤지펀드와 같은 분야에서 가장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 예견했으며 AI 기술 도입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미 미국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핀테크를 선보이고 있는 ‘Capital One’, ‘Goldman Sachs’ 사 등의 대형 금융기관이 있으며 비금융기관인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IT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여 AI 기술을 활용하는 금융기관이 증가할 것을 알렸다. 사용자(고객)과 인사이트, 다양한 정보기관에서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제시하는 AI는 자동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품질관리 조사, 추천 시스템, 사기 분석 등을 하며 앞서 말한 개인 맞춤 금융 서비스를 추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금융생활을 바꾸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또다시 축적하고 분석하여 기업의 새로운 금융 상품의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거나 경제의 흐름을 읽고 앞으로의 금융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식견을 제공한다. 많은 경쟁사들 사이에서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는 빠른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과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하며 이러한 체계는 곧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된다. 이러한 데이터를 가장 빠르게 수집할 수 있는 방법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인공지능의 활용이라고 보여진다. 구 데이터로 생성된 인공지능을 사용자들이 사용함으로써 실시간 데이터가 축적되고 이렇게 축적된 실시간 데이터는 또다시 인공지능을 학습하는 데 사용된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시장에 대응 할 수 있는 기업의 무기라고 할 수 있다. 미국 투자은행 Golden Sachs는 기계학습 기능을 가진 복잡한 거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주식거래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활동력은 가속화되어 현재 주식거래의 약 45%의 수익은 전자거래에 의한 것으로 높은 급료를 챙긴 트레이더는 기계로 대체되고 있음을 알렸다.(학습된 트레이더는 인간의 동장을 모방하도록 설계되어있다고 설명하였다) 주식 거래를 제외하고도 외환 거래 자동화도 이미 진행 중이라 발표했으며 4명의 트레이더의 자리를 컴퓨터 엔지니어가 대신 활동함으로써 회사 내 노동력을 3/1 절감하고 트레이더들의 금융비리를 방지하는 결과를 알렸다. 향후 판매와 고객과의 관계 구축 등 인간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기술의 자동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더불어 AI 시스템은 생활읠 편리함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닌 IT 기기 사용이 어려운 사용자들을 위한 어시스턴트로 AI 기술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Amazon의 ‘Alexa’나 갤럭시의 ‘빅스비’와 같은 음성인식 기능으로 신체를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있거나 시력을 사용한 업무가 어려운 사람들도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3. 화이트 레이블(White Label Product)
최근 들어 핀테크가 발전함으로써 ‘화이트 레이블(White Label Product)’ 금융 상품이 확산되고 있다. 화이트 레이블이란 회사의 브랜드를 이용해 다른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넷플릭스의 제작자 또는 방송사에서 파생된 작품이 아니더라도 넷플릭스의 로고를 기입하여 시청자들에게 제공하는 것과 같은 행의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자면 생산자가 직접 상품에 브랜드를 포함해서 전달하는 방식인 OEM(Original Equipmentn Maunfacturer) 과는 달리 브랜드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상태의 상품에 다른 회사의 브랜드를 부착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를 지닌 화이트 레이블 핀테크(White Label
금융제도의이해. 김종오, 김종선 지음. 출판사 : 출판문화원. 발행일 : 2022년 07월 25일
금융위원회 어린이 누리집 > 생활 속 금융 > 쏙쏙 금융 상식 > 핀테크
https://www.fsc.go.kr/kids/kd030201
LG CNS
비스니스 > 금융/공공 > 금융 DX > IT Trend
https://www.lgcns.com/blog/it-trend/26916/
ZERO to ONE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한국경제신문, 2014년 11월 20일
미국의 핀테크 산업에서 인공지능 활용 (핀테크 인공지능)의 현황과 과제
(김재필_순천향대, 2018)
[2021 국잡코리아 포럼(18)]
민병두의 금융산업 ‘화이트 라벨’론과 조성준의 ‘신직업론’ 주목 돼
(뉴스투데이, 최병춘 기자, 2021.03.13)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031250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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