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확장된 영역의 미술사 로잘린드 크라우스 미술이론의 시각과 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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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영역의 미술사 로잘린드 크라우스 미술이론의 시각과 변천
요약
확장된 영역의 미술사 로잘린드 크라우스 미술이론의 시각과 변천
논문 제목 : 확장된 영역의 미술사 로잘린드 크라우스 미술이론의 시각과 변천
서론
로잘린드 크라우스는 미술사와 미수이론의 방법론의 측면에서 제되는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 방향은 미술이론의 실기인 작품의 제작과 현황에 신축성의 여유, 유기적인 관계성을 보여주는 바람직한 예이다. 본 논문의 크라우스의 확장된 영역의 조각은 포스트모던 시기의 조각 개념이 조각의 정체성 영역의 확장을 유도하였고, 크라우스의 이론적인 틀을 기존의 담론에서 제기되는 고정된 범주를 넘어서 유동적인 이론 구조를 제시한 다는 점을 착안하여 논제로 삼았다. 크라우스가 모더니스트의 핵심에서 후기의 모더니즘 주역으로 자리 잡은 것은 그녀만의 개방적인 패러다임에 있다고 본다. 본 글에서는 크라우스의 다양한 저작에서 이와 같은 패러다임의 변화부분을 선택적으로 살피고 현대의 이론적 관심에 초점을 맞춰 고찰하려고 한다.
2. 본론
2-1. 그린버그적 모더니즘에의 도전 : 포스트포멀리스트의 입장
‘현대 조각의 흐름’은 그린버그식의 형식주의 모더니즘 시각에 대한 대안을 제공해준다. 크라우스는 모더니스트 조각에서 중요한건 어떻게 의미를 표현할 것인가 이며, 로댕에서 시작 된 일시적이면서 물질적인 매체의 변형이 70년대 작가들을 통해서 완성되었다고 생각했다. ‘현대 조각의 흐름’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라우스가 로댕의 작품 성취에서 부정성에 대한 강조를 가장 큰 특성으로 본다는 점이며, 이 부분이 그린버그와 마이클 프리드와는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크라우스는 피카소, 안드레 등의 조각에서 부성정이라고 하는 같은 개념을 통해서 관통하여 보았고, 로댕의 조각, 나우만의 비디오 작품, 스미슨의 대지 등에서 내부를 외향적으로 표현하는 고전적인 의미에서의 조각 제작을 부정하는 것이다. 해당 작품은 표면에 표상에 집중하였기 때문에 내부의 외적인 표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린버그는 모더니스트의 회화 이론에서의 중점은 미술의 구상과 추상이 아닌 어떻게 의미를 표현할 것인가? 에 있다. 로댕에서부터 정태적, 이성적인 매체가 일시적, 물질적으로 변형이 시작되고 현대의 작가들 손에서 성취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현대 조각의 흐름’은 반 형식주의에 해당 되지만 서술적인 기술의 역사주의적인 틀에서 볼 때, ‘아방가르드의 독창성’은 구조주의적이고 비역사적인 틀에 근거한다고 볼 수 있다.
2-2. 미술사의 구조주의적( 및 후기구조주의적) 접근
데이비드 커리어는 크라우스의 ‘현대 조각의 흐름’이 후기의 형식주의적인 분석을 제시하지만 그 형식은 내러티브적인 방식을 취하며, 그린버그의 설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커리어는 ‘아방가르드의 독창성’이 미술사의 비서술적인 사고방식을 발전시켰다는 독창적인 시각에 가치를 두었다. 크라우스는 20세기의 미술가는 독창성을 관건으로 하면서 비이성적이고, 구조적인 반복이 있는 그리드 체계를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독창성과 반복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개념에 속하고 미적인 체계에서 함께 얽혀 있다고 강조하였다.
시각미술에서 기호학적인 관심은 표상의 의미구조를 염두하고 작품의 기호체계를 보는 것이다. 크라우스는 기호와 사회적인 구조 사이의 긴밀한 관계가 개인적인 창조성보다 강조하고 있는 미술사 방법론에 관심을 두었다. 그러면서 미술가의 시각이 예술가와 표상의 체계간의 관례를 이해하려고 하였다.
미술사의 관건인 비평가의 해석의 문제는 대해서 크라우스는 ‘아방가르드의 독창성’과 ‘현대조각의 흐름’에서의 역사적 내러티브 방식의 탈피한 입장에서 변화된 시각으로 보여주었다. 분석이 임의적인 수밖에 없다는 전제하에서 임의성의 우려가 ‘현대 조각의 흐름’이 가지는 역사의 발전적 논리를 크라우스가 거부하도록 하였다. ‘아방가르드의 독창성’에서 구조적 설명의 방어는 미술의 반 역사주의적인 속성을 제시하는 것과 맞물려 있는데, 이 점이 그린버그와 크라우스의 예술의 미학적인 특성의 근본적인 시각의 비교에 기준으로 작용되었다.
그린버그는 근본주의자로서 궁극적으로 의미 있는 합의를 논하였다. 영감적인 판단이 단순하게 임의적이지 않으며, 예술 취향의 기준은 그 의미에 대해서 전달이 힘들지만 영감적으로는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설득력이 부족한 주장이었지만 그 당시의 반근본주의자인 크라우스는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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