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교][인간과사회]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독후감 (산업도시에 미래는 있는가)
산업도시에 미래는 있는가?
Ⅰ. 들어가며: 모두가 수도권을 외치는 사회
Ⅱ. 산업도시 거제의 빛과 그림자
1. 영광스러웠던 과거
2. 영광이 사라진 현재
Ⅲ. 나가며
참고문헌
Ⅰ. 들어가며: 모두가 수도권을 외치는 사회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3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인구는 2천601만4천365명으로, 전체 인구의 50.69%를 차지했다” 수도권의 국토 면적은 전체 면적 대비 11.8%에 불과하다. 수도권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과밀화 현상은 심화되고 있고 그 부작용은 수도권뿐 아니라 비수도권에도 미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말을 들은 지 10년이 넘었다. 반면 비수도권 집값은 하락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망은 더욱 좋지 않은 현실이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현실이다. 수도권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다양하다.
-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2019, 양승훈, 오월의봄
- 수도권 인구, 비수도권보다 70만명 더 많다... 역대 최대, 2024년 1월 10일자, 양정우,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110800530
- 은퇴한 지역민 모십니다...K조선, 인력난에 대책 찾기 안간힘, 2024년 11월 19일자. 이나영,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4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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