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농촌의 이해] 희망의 밥상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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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농업 농촌의 이해] 희망의 밥상의 서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저자 소개 - 제인구달

Ⅱ. ‘희망의 밥상’의 전반적 내용

Ⅲ. 산업형 농업아래 우리 밥상

Ⅳ. 21세기의 식탁

Ⅴ. 제인구달의 미래 대비책

Ⅵ. ‘희망의 밥상’ - 서평
본문내용
Ⅰ. 저자 소개 - 제인구달

오늘날, 세계적인 침팬지 연구가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1960년, 과학연구에 관한 그 어떤 훈련도 받지 않았던, 심지어는 대학교육조차도 받지 않았던 26살의 한 여인이, 혈혈단신으로 아프리카 오지에 들어가 침팬지 연구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모두가 3달도 채 못 되서 되돌아올 것이라 입을 모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탄자니아의 곰비 국립공원에서 침팬지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으며, 위대한 학문적 업적들을 물론이요, 두 발로 직접 뛰어다니며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아직도 많은 동물들은 인간이 즐기는 동물쇼를 위해 조련사가 휘두르는 철봉에 머리를 맞고 있고, 매년 수십억 마리의 동물이 인간의 먹이가 되기 위해 도살당하고, 세련된 모피코트를 위해 덫에 걸린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숭고한 본성'이라는 찰스 다윈의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

1960년부터 현재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곰비 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들과 함께 지내며 야생 영장류들의 생태를 연구해오고 있는 동물학자이다. 10세 때부터 아프리카에 가서 동물들과 함께 산다는 꿈을 키웠다. 아프리카에 첫발을 디딘 것은 23세 때 고졸의 학력으로다. 저명한 고생물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루이스 리키 박사의 조수로, 올두바이 고지에서 화석을 캐는 일을 맡았다. 이어 리키 박사의 추천으로 60년부터 곰비 국립공원에서 침팬지 연구를 시작했다. 그해 침팬지들이 나뭇가지를 꺾어 나뭇잎을 떼어낸 후 흰개미굴 속에 집어넣고, 흰개미가 달라붙게 해 먹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한다는 당시의 통념을 뒤집은 것이다. 또 같은 해 침팬지가 알려진 것처럼 야채나 과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육식을 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