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진 홀로코스트 남경대학살
○본론
■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원인과 특징
■ 중일전쟁 당시의 일본
■ 남경대학살
■ 일본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결론
■과거는 미래를 비춰보는 거울
공식적으로 오천만 명의 희생자를 냈고 그 중 민간인의 비율이 50%를 넘었던 제2차 세계대전에서 단기간에 많은 민간인 사상자를 기록한 장면은 남경대학살을 제외하고도 많다. 영국은 드레스덴 공습에서 하룻밤에 22만 5천명, 미국은 도쿄공습(8만~12만 추산)과 2차례의 원폭 투하로 전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았다. 그런데 왜 7주 동안 35만이라는 사망자를 기록한 남경대학살이 재조명되어야 하는가. 그것은 단순히 숫자나 패전국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문명이 발달 된지 수천 년이 지난 20세기에 일어난 이 사건의 잔혹한 방법과 이 후 일본의 대응에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어떻게 왜 35만 명을 죽였는지 알아보자.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원인과 특징
1929년에 발발한 경제대공황을 맞은 독일, 일본, 이탈리아는 침략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한다. 자연히 파시즘 나치즘 등의 군국, 국가, 전체주의가 사회전반에 나타나고 개인보단 (보다는) 전체가, 법보단(보다는) 폭력이, 국민보다는 독재자 한사람이 중요해지는 분위기가 형성 된다. 그 어느 때보다 민족주의와 국수주의가 강화되어 자기나라만 잘 살면 된다는 노골적인 이기주의가 형성된다. 이러한 전체주의적 성격을
난징대학살 - 아이리스 장
동아시아 근현대사 - 우에하라 카즈요시外
국화와 칼 - 베네딕트
먼나라 이웃나라(일본편1) - 이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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