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셀러 'The Goal'의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수많은 사람들과 기업의 자료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코끼리가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가, 당시엔 혁신적이었던 돌바퀴를 시장에 론칭시킨 후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정리하여 보여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실행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제1부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다
맥스의 딜레마 : 왜 아무도 획기적인 신제품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도대체 어떻게 팔 것인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고의 발명품’ / 만물박사 오라클 오지 / 경쟁상대는 바로 코끼리였다! / 도대체 누가 팔 것인가 / 떠나는 세일즈맨들, 팔리지 않는 바퀴 / 꿈을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 / 세일즈 달인의 비결 / 모든 바퀴가 팔려나가다
제2부 성숙기에 접어든 바퀴시장
맥스의 딜레마 : 공사는 따냈다. 이제 어떻게 제품을 공급하고 유지보수해야 하나.
거대한 피라미드 계약 / 공급은 끝이 아니다 / 토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 / 홍보! 홍보! 홍보! / 바퀴의 파생상품, 맷돌 / 경쟁상품이 등장하다
제3부 바퀴시장,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다
맥스의 딜레마 : 시장에서 제품의 위치가 달라졌을 때 마케팅과 세일즈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술이냐 시장이냐 / 인맥 관리도 마케팅! / 잠재고객을 찾으라 / 신뢰가 경쟁업체를 물리치다 /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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