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맥스와 미니는 이 질문에 하나씩 답을 함으로써 자신들이 처한 시장에 대한 상황분석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존의 운반방식을 신뢰하고 있었고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설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맥스의 아내 미니는 판매를 대신해줄 세일즈맨을 뽑았다.
총 세 사람이 지원했는데 그중 고객서비스 만족 대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경력이 있는
세일즈 캡틴 ‘칼렙’이 고용됐다.
세일즈 캡틴은 쿠폰제와 반품제도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갔지만 바퀴의 용도를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해고되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빌더(인간관계 구축자)벤’이 고용되었다. 벤은 그동안 자식이 구축해온 단단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영업을 했지만 그 역시 바퀴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찾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미니는 기술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토비라는 여성을 고용했다.
토비는 마케팅 경력은 없지만 풍부한 지식을 가진 여성 이였다. 토비역시 매우 흥미롭게 제안을 받아들였지만 결국 토비 또한 해고되고 말았다. 맥스와 미니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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