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스틱(STICK) 을 읽고(A+자료)
1번 다 읽고 난 다음에 느낌은 좀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2번째 읽고 나서 좀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간결하다고 무조건 달려붙는 건 아니다.이다.짧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잘 설명한 부분이다.
실제로 book.com보다는 amazon.com이 더 잘 알려진 것을 보아도. 즉 한번 읽기 보다는 여러번 읽어서 되새김질 하는 게 좋은 책이다.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만드는 것. 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 티핑포인트만큼이나 결정적인 것이 바로 스티커 같은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단 말인가! 그 방법을 제대로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선배와 상사는 없었다. 그저, "이건 아닌 것 같지 않아?"가 다였다. 그런데 은 알려주었다. 읽으면서 몇 번이나 무릎을 쳤는지 모른다. 애시당초, 왜 이걸 몰랐을까.
이책의 내용중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지식의 저주였다. 이미 알게 된 사람은
■ 읽어보신 분이라면 더욱 그러하겠지만, 안 읽어보신 분이라도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을겁니다.
■ 독서 감상문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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