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역사주의
2,본론
-1.훔볼트이전의 역사주의
-2.랑테의 역사주의
-3.역사주의의 수정과 쇠퇴
-4.역사주의에 관한 해석
3,결론
역사주의 역사학은 18세기를 풍미했던 계몽사상이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을 거쳐 복고적 상황에 접어들게 되는 시대적 배경과 관계를 맺고 있다. 나폴레옹전쟁에서 패배 이후 독일 국가 조직의 완성과 단순한 힘을 넘어서 국가를 정당화 시키는 관념의 마련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일정부분 강요된 계몽사상에 대항하는 낭만주의가 등장했다. 계몽사상이 로크류의 자연법사상과 추상적 원리에 기반한 인간의 이성을 강조한 반면, 낭만주의는 의지와 상상력, 본능 등의 감성의 측면을 강조하면서 전통과 공동체, 민족의 과거를 중시하는 특징을 가졌다. 역사주의는 이러한 낭만주의적 전통에 토대를 두고 있었다. 즉 역사주의는 급격한 변화 속에서 과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모든 존재하는 것이 역사적 산물이며 모든 제도와 가치는 그것이 역사 속에서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변적이며 상대적인 가치를 가진다는 관념에 기반하고 있었던 것이다.
Ⅱ. 본론
1. 훔볼트 이전의 역사주의
초기 역사주의 사상은 M ser에 의해 나타났으며 다양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Leibniz의 철학을 통해 체계화 되었다. M ser는 특별한 고통, 기쁨과 함께 구체적 역사 속에 살았던 인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고 역사 과정을 통해 국가와 사회 내에서 이루어진 개별적 권리를 옹호하였다. 그래서 그는 한민족의 역사를 유기적인 것으로 파악하여 한 지방의 특성과 제도를 역사적으로 이해하려했고 모든 제도들이 역사적인 형성체라고 생각했다. 그는 실제적으로 깨어있는 이성, 내밀의 생활이상을 추구했고 아름답지 못한 현제에 대해 탄식하면서도 과거의 연장선상에 있는 현재라는 것에서 순응적인 입장을 취하였다. 그리고 촌락이 공동체를 거쳐 국가로 변하는 과정을 고찰하여 조직, 제도, 법률의 면에서 일련의 연속성을 발견하였다.
다음으로 헤르더(Herder)는 인류의 역사가 신의 계시와 함께 형성되는 것으로 보았으므로 역사 또한 자연사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보다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보았다. 초기 그의 역사연구는 세계사에 영향을 미친 개인적인 개체성에 관한 것이어서 주요한 주제는 인간의 영혼과 영혼의 본질이었고 이를 위해 그는 감정, 정서 등의 비이성적인 연구방법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그 후 역사 연구 대상은 보편적인 인간관으로서의 민족생활로 발전하게 된다. 발전이라는 개념에 대해 헤르더는 역사 속에서의 발전을 인정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무의식적이고 비이성적으로 진행되어 역사가 어디로 향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에게 발전이란 역사 과정의 모순으로 나타나는 것으로서 문
역사주의 문제에 관한 소고, 김인석, 사총
역사란 무엇인가 - 한스 위르겐 괴르츠, 뿌리와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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