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대한 감상
* 제국의 역사
* 저자가 바라보는 중국
단순히 과거의 사실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서 올바르게 나아가는 것이 역사를 밝히는 역사학자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제국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내어서 현재의 지배층은 이런 잘못을 답습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역사학이 짊어진 숙제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이라는 나라. 그리고 그 안의 제국...의 시스템... 솔직히 접해보기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를 통해서. 잘 알 수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즐거웠다. 물론 저자의 글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역사학에 관심있고. 역사학을 전공하는 사람을 위해 쓰여진 것처럼. 다소 무겁다는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나라.그리고 그 곳을 지배했던 역대의 제국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쯤은 읽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대단히 광범히하고. 다수의 민족이 있다. 그래서 하나로 묶어서 이야기 하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중국을 지배한 제국의 지배층도 여러민족들이었기에. 하지만 제국은 그 전 제국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으로면서 성장했기에...다른 민족적 성향이라든지 하는 부분보다는 비교적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나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제도들은 학창시절에 한 번쯤은 들어본 이야기들이기에. 조금은 쉽게 접해갈 수 있었다. 물론 세계사나 동양사를 배운 적은 없지만 말이다.
* 제국의 미래 - 비아북
* 강대국의 비밀 - 글항아리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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