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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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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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기나긴 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인가 보다. 그래도 낮에는 여전히 덥긴 하지만 집을 나서는 아침바람이 쌀쌀하다. 1학년 하고도 반년이 지나가는데도 나의 진로를 위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나 했을까? 이런 생각에 가끔은 한심하고 아무생각없이 정신이 멍멍해 질 때가 있다.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이토록 몸과 마음이 지쳐 가면서도 나를 지탱해 주는 힘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다가 동생이 감명깊게 읽었다며 나에게도 건낸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

‘세몬’이라는 구도 수선공이 있다. 세몬은 어느 농가에 세 들어 살면서 구두 수선을 해서 가족을 돌보고 있다. 세몬에게는 ‘마뜨료나’라는 아내가 있는데 집도 땅도 없는 이 부부는 하나의 모피로 번갈아 가면서 입는 처지에 처해 있다.
2년 전부터 양가죽을 사서 새 외투를 만들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돈이 생기고 또 빚을 받을 것이 생겨서 그 돈으로 외투를 만들려고 세몬은 외출을 하게 된다. 그런데 빚을 주기로 된 사람은 돈이 없다며 주지 않는다. 이에 세몬은 기분이 상해서 구두 수선비로 받은 돈으로 술을 사 마시고 집으로 돌아간다.
집으로 가는 길에 ‘미하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