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
멍하니 앉아서도 답을 하지 못합니다.
언제부터지? 왜지? -.-
또 하나 궁금해진 것은 수사반장을 보고 셜록 홈즈에 관심을 가진 것인지 셜록 홈즈를 보고 나서
수사반장을 보게 된 것인지...
이 두가지 문제가 나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궁금한데 답을 할 수 없는 옛 기억들.
그러나 초,중학시절 나의 주 독서 대상이 동화책, 톨스토이의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리고
이 셜록 홈즈 시리즈였었다는 것은 지금에 생각하여도 재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에 작은 문고판으로 서른 몇권인가(육십 몇 권 이던가?-.-"") 출간된 것 같은데 셜록 홈즈에
한참 빠져있었기 때문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도, 괴도 루팡의 시리즈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홈즈 시리즈를 질릴 때까지 - 섭렵에 섭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