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창가의토토를 읽고 나서
어린토토가 그 속의 깊은 뜻은 이해하지 못했어도 토토의 마음속에 '나는 착한 아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준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교사의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많은 영향을 받는 아이들에게 정말 고바야시 선생님같은 분은 만난다는건 그자체가 커다란 행운이라 생각한다.
'창가의 토토'라는 이책은 예전부터 TV에서 소개가 되고 베스트셀러라는 딱지 때문에 많이 들어보기는 하였으나 이책으로 독후감을 쓰라기에 지레 겁부터 먹었었다. 또 얼마나 어려운 책이기에..... 하지만 이책은 일단은 내 예상을 뒤엎고 두껍지 않아 읽어내려가기가 수월했고 누구나 한번쯤은 가벼운 마음으로 친근하게 읽을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책두께가 얇은 만큼 감동이 적은것도 아니었다. 분명 소장가치까지 있는 책이라 확신한다.
'창가의 토토'는 책의 저자 구로야나기 테츠코의 실제 어린 시절 도모에 학원을 다니며 있었던 일들을 기록한 실제 이야기이다. 이 책이 대안학교에 관한 책이어서 주목을 받기도 했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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