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창가의 토토` 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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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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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뛰고 행복했다. 책장을 덮을 때까지 난 도모에 학원의 학생이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늘 교사란 꿈을 간직해온 나였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할 땐 항상 큰 칠판 앞에서 멋지고 큰 목소리로 설명하며, 수학문제를 이리저리 써 가는 나를 그리곤 했었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간직한 내 꿈을 바꾸게 했다. 토토가 그러했던 것처럼 나도 도모에 학원의 선생님이 되고 싶다.
토토는 1학년을 다니다 말고 수업을 방해하고 야단스럽고 별난 행동 때문에 퇴학을 당한 아이다. 토토 엄마는 토토가 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뒤 수소문 끝에 도모에 학원을 찾아냈다. 도모에 학원의 교문은 뿌리가 있는 나무교문이고 교실은 진짜 전철이다. 어떻게 보면 다른 학교에 비해 초라해 보일 법도 한데 어린 토토에게는 한없이 신기하고 좋기만 했다. 학교라기보다는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곳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보다는 자연과 하나되서 자연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진짜 공부'를 가르치는 곳이다. 각자 자기만의 나무가 있는 것도 그랬고 점심시간에 산과 들과 바다에서 나는 것으로 싼 도시락을 먹는 것, 늘 산책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언제나 자연과 함께 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