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창가의 토토를 읽고 나서...........
토토는 정말 이상한 나라의 사람 같았다. 바로 우리나라 밑에 있는 일본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학교가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우리나라를 샅샅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더군다나 토토는 그 학교 학생 누구보다도 더 신기한 아이 같다. 지금은 나이를 많이 먹어 60살 할아버지가 되었다고 하니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는다. 토토가 다니던 그 유명한 도모에학원은 정말 좋은 학교이고.. 또 토토가 그런 학교에 들어가서 그런 선생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부러웠다. 그리고 토토의 세세한 감정까지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엄마를 만난것도..
토토의 얘기는 정말 흥미롭고도 신기한 얘기들이다.
토토는 1학년으로 처음 들어간 초등학교에서 말썽을 피운다는 이유로 퇴학을 당한다. 수업시간에 책상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몇 번이나 하면서 시끄럽게 하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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