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가브리엘루아의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1  [독후감]가브리엘루아의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1
 2  [독후감]가브리엘루아의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03.10.14
  • 2페이지 / hwp
  • 1,100원
  • 33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가브리엘루아의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구상의 사람들은 몇 천년 전부터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 왔다. 그것은 다른 말로 풀이하자면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배우며 존재하는 것들과 존재하지 않은 것들을 서로 나누는 것을 뜻한다. 그들은 새로운 것이 아닌 존재하는 것들 사이에서 유기적 관계를 통한 창조를 이룩하였고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의사 소통이라는 과정을 통해 교육이라는 결과물을 낳았다.
내가 읽은 이 책 또한 「싸구려 행복」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페미나 상까지 거머쥔 캐나다를 대표하는 작가 가브리엘 루아의 세상에 대한 훌륭한 창조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는 1년이라는 학사 과정을 통해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18살이라는 가르치기보다는 배워야 할 것 같은 나이에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18살의 소녀와 같은 그녀가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할 만큼 순수하여 아이들은 그녀 조차도 순순한 영혼을 가진 것 처럼 보이게 한다. 소설은 여섯 편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빈센토, 클레르, 닐, 드미트리오프, 앙드레, 메데릭 등 한 명의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이 아이들은 빼어나게 가르침에 잘 따라서 눈에 띤 애들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