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이지만, 의 여운은 아직 채 가시지 않은거
같습니다. 아니 어떻게 되게 인터넷을 하면서도 자꾸 그 영화가 생각나고
"사랑밖에 난 몰라"라는 멜로디가 계속 느껴지고, 주인공의 얼굴들이
왜 계속 머릿속을 헤메이는것인지... 최근들어 본 영화중 이 작품만큼
이렇게 강렬하게 여운을 느끼게 해준 영화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네. 좀더 쉽게 말하자면, 는 적어도 올해 제가 극장에서
본 영화중 단연코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이군요.
와 관련되는것들. (임순례 감독), 하지만 전 이 감독을
모릅니다. 도 안봤구요. (류승범 배우), 에서의 이미지보다는, 박카스 CF의 이미지가 더 기억속에
오래 남아있었던 배우. (명필름), 며칠전 제작자이신 이은 님에게
한국영화에 대한 교양강좌를 1시간여 들으면서, 이 영화 제작사가
명필름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품),
제 기억속에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추억은 있지만, 전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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