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서감상문]`요람에서 요람으로` 책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결정적으로 이 책의 재질에 대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처음 책을 접해서 읽을 때 재질이 좀 특이한 것 같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이 책이 나무로 만든 종이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 놀라웠다. 이 책은 무기화합물의 합성수지에 인쇄되어있었고, 물에 젖지않고 찢어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유해물질이 전혀 만들지않으면서 완전히 분해되어 종이나 기타 제품으로 몇 번이고 재생할 수 있는 특수 종이라는 것이었다. 정말 매끄럽고 하얗고 인쇄상태도 깨끗했다. 나무로 만들어진 종이를 재생한 재생종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은 안쓰고 안버리는 식의 기존 환경운동 방식을 넘어서 생활속 에서 어떻게 자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산업과 시스템을 더욱 광범위하게 개선하여 세상에 더 많은 이익을 돌아가게 할 수 있는지를 몸소 실천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은 기술발전과 사고의 전환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낙관론적 이론을 제시하고있는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