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과학혁명의 지배자들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을 읽고 잘 알지 못했던 과학자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었다. 이 책은 총 8부로 나누어 각각의 주제를 제시한 다음 학자 두세 명을 소개하는 깔끔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또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들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저자는 몇몇 천재가 만든 세계의 수혜자로 살아가는 향유의 과학을 넘어 개인 스스로가 진보의 주체가 되는 과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있다. 또 과학의 대중화에 먼저 성공하는 나라가 새 천년의 과학을 주도할 것이라는 일관된 믿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각국의 사례보다는 독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다루고있다. 난 1부에서 3부를 빼고 4부에서 8부까지를 써보도록 하겠다.
우선 제 4부에서는 여성 과학자들의 길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그 내용으로는 이러하다 상대적으로 남성에 비해 외면 당해온 여성 과학자들은 실질적으로 과학의 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자이로스코프 난제를 해결한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 불변수이론과 뇌터 정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