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 사이로] 올리브나무 사이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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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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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올리브나무 사이로] 올리브나무 사이로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키아로스타미 감독

2. 작품 내용

3. 영화의 감상포인트
본문내용
1. 키아로스타미 감독

《올리브나무 사이로》의 감독 키아로스타미는 1940년 이란의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테헤란 예술대학에서도 미술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를 즐겨 보았으며, 1960년부터 광고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0여 년간 150편의 광고 필름을 만들었다. 1969년 청소년 지능개발센터(카눈, Kanun)에 몸담은 후, 동료들과 함께 영화부를 신설하고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후 20년간 카눈 영화부의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그 영화제작소를 이란영화의 산실로 키웠다. 초창기의 단편영화 ≪빵과 오솔길≫(1970), ≪쉬는 시간≫(1972), ≪리포트≫(1977)와 중편영화 ≪체험≫(1973), ≪결혼 예복≫(1976), 그리고 장편영화 ≪여행객≫(1974) 등은 모두 카눈에서 어린이들을 소재로 만든 것이었다. 1987년 만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청동표범상을 수상하면서 처음 세계 영화계에 알려졌다. 그 후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1992)가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부분을, ≪체리향기≫(1996)가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등 특히 유럽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책을 돌려주기 위해 친구의 집을 찾아 나선 소년을 좇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단순하면서도 미학적인 구도, 간결하고 재미있는 대사와 어린이의 순수하고 착한 정서가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그 속편격인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는 1990년 이란의 지진 참사 후에 감독 자신이 아들과 함께 전편의 주인공 두 아이의 생사를 묻고 돌아다니는 로드무비 형식을 통해 폐허 속에서도 계속되는 삶의 희망을 그려냈다. 이어지는 영화 ≪올리브 나무 사이로≫(1994)는 ≪그리고 삶은 계속된다≫를 촬영하는 과정을 다시 옆에서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는 형식으로 영화와 그 이면의 현실을 함께 보여준다. 이상의 연작을 통해 그는 끊임없이 극영화와 기록영화, 나아가 현실과 영화의 벽을 허문다. 세 작품 모두 너무 자연스러워 기록영화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두 감독에 의해 연출된 것이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 비교적 덜 알려진 ≪클로즈업≫(1990)을 꼽는다. 영화 속에서 영화 너머의 현실을 읽기를 바라는 작가의식이 형식과 내용에서 가장 잘 표현된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말
교양수업에서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작성했던 A+ 보고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