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육식의 종말[제레미 리프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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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슬픔과 절망이 담긴 놀랜듯한 커다란 눈동자, 기형적으로 커보이는 커다란 머리와 불룩한 배, 앙상한 팔 다리. 몇 년 전 TV와 신문에서 볼 수 있었던 내전과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디오피아 어린이의 모습이다. 그 굶주림은 서구 제국주의가 근원이겠지만 당연히 치열한내전과 자연의 재해인 가뭄 때문이라 생각 했다.

그러나 그 굶주린 땅의 2/3가 인간이 아닌 소를 비롯한 가축 사육을 위한 곡물을 생산 수출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고, 인류가 생산하는 곡물의 1/3을 소를 비롯한 가축이 먹어 치우고 있으며, 이 식량을 굶주린 인간이 먹는다면 10억 명의 인간이 주린 배를 욺켜 쥐고 잠들지 않아도 된다는 놀라운 사실의 서문으로 이 책은 시작 되어 진다.

소는 인간의 힘으로 경작 할 수 없는 토지를 경작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고기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 시켜주고 가죽은 추위를 피하게 하고 배설물은 연료로 사용되면서 인간에게 다산과 풍요, 남성적인 힘의 상징이면서 숭배의 대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