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바이벌면접`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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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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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영학원론 수업 첫시간에 경영요소에 대해 배운바 있다. 경영요소에 사람, 자본, 정보, 전략이 있는데 이 가운데 사람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적절한 인적자원을 채용하여 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해당 인적자원의 생산성을 활용하여 경영목표를 효과적,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최근 기업은 최고의 핵심인재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채용 후에도 이들을 꾸준히 관리함으로써 보다 한 단계 높은 고부가 인력을 육성하고 있는 것이다. 채용방식 또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데, 채용 시즌에 한꺼번에 서류를 받아 분류하고 처리하는 전통적인 방식보다는 꼭 필요한 때 가장 적합한 인력을 뽑는 수시채용을 선호하고 있다. 최근의 기업은 지원자의 순발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질문을 제시한다. "백두산을 옮기는 데 시간과 비용은 얼마나 들겠습니까?"와 같이 물음으로써 문제해결능력을 테스트한다. 이는 미국의 MS및 하이테크기업들이 면접시 내는 퍼즐및 수수께끼를 이용하는 이른바 퍼즐인터뷰이다. 곧 지원자가 답하기 어려운 문제를 이용하여 그들의 지능, 상상력, 창의력, 도전정신을 판단하고자 한다. 물론 이는 기업간의 경쟁이 극심한 세계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꼭 갖추어야할 능력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