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유머경영`을 읽고
이 책을 보고 나는 왠지 지금 읽어야만 한다는 믿음이 있었다. 유머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어렴풋이 겪어 봤고, 그래서 더 알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유머는 실생활에서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경영을 함에 있어서도 특히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유머를 활용하거나 혹은 넌지시 살짝 유머의 맛만 보여도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누구든지 겪어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유머를 사용하면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첫째로 유머사용은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한다. 왜냐하면 유머를 활용하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좀더 입맛에 맞게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유머사용은 많은 사람의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사람들로 하여금 열심히 들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유머러스한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기억에 더 깊게 남길 수 있다. 여기서 저자는 진지함은 풋내기가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이며 그것이 바로 노련한 프로와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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