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안녕하세요? 무엇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요? 엘제아르 부피에 당신을 처음 만났을때, 그 때는 그다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아마도 조금씩 당신이라는 사람이 나의 마음속에 들어온것 같습니다. 처음엔 당신이 해낸 그 일에 대한 경외심으로, 그 다음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 고마움으로. 그리고 그 다음에 제 마음에 들어온건 당신이라는 사람의 내면이었습니다.
'이런 일을 한 사람은 어떤 생각이었을까?'
'힘들진 않았을까? 아무도 없는 그 곳에서 외롭진 않았을까?'
'아마도 미치도록 외로웠을거야...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