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외]
혼자서 상상 공상 허상을 생각하게 될때쯤 나는 지레 겁을 먹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겉표지에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1위라나?나는 어떤 책이 베스트 셀러인가..하는 의심에 더 집중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좋은 부분만 간추려서 나와있는듯 했다. 좋은 부분만 간추려서 그런지 머리에 잘들어오고 짤막짜막해서 그리 지루하지도 않아 좋았다. 나는 이책의 중간부분의 있는 때로 너의 인생에 엉뚱한 친철과 정신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라는 제목을 글을 읽을때쯤이었다. 나는 이책을 다 읽고도 이 제목과 글을 머리에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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