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잭 캔필드 외]
교회의 첨탑이 낮았던 시대에는 비록 생활은 찌들고 어려웠으나 눈가에 눈물짓게 하는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우리 주위에서 항상 흘러 넘쳤었고, 찐감자 하나에 하루의 허기를 달래던 시기에도, 강냉이 죽으로 끼니를 때우던 그런 시절에도, 사시사철 꽁보리밥에 찬물을 말아먹고 뛰어 놀면은 쉬꺼지는 배를 감싸안았던 그런 시절도 오늘날같이 이런 범죄나 사회가 혼탁하지는 않았었다. 작금의 현실은 어떤가, 교회의 첨탑은 인간들의 범죄에 비례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만 가고, 음식물 쓰레기는 처치 곤란할 정도로 버려지고 또 꽁보리밥 자리에는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 음식이 자리를 잡으면서 인간간에 자리 잡았던 '정'이라는 것은 '계산'과 '경쟁' 그리고 '몰인정'으로 대체되어 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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