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운수 좋은 날 [현진건]
나는 심심해서 눈에 띈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이름은 운수좋은날이었는데... 그 책 안에는 많은 내용이 있었다. B사감과 러브레터...그리고...책제목과 같은 운수 좋은 날...그 등등... 유난히도 운수 좋은 날이라는 제목과 함께 바탕에 그려져 있는 그림...
비오는날...허름한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서있었고... 이상한 자전거도 아니고 차도 아닌 물건이 뒤에 있는데... 그래서 인지 왠지 운수 좋은 날이라는 이야기 부분을 읽게 되었다.
김첨지는 인력거꾼 노릇을 한다고 한다. 나는 그 순간 바탕의 그림에 대한 첫번째 해석을 할수있었다. 그러니깐 배경에 그려져 있는 사람은 김첨지인데...그 뒤에 있는게 바로 인력거라는 사람을 태우는 수레이구나...
하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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