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봉순이 언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봉순이 언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이었다. 그 프로그램은 좋은 책들을 선정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었다. 그 당시 서점에 가면 많은 책들 표지에 ‘느낌표 선정 도서’ 라는 문구가 있으면 왠지 신뢰감이 하곤 했었다. 그래서 이번 과목의 북리뷰를 통해 봉순이 언니라는 책을 다시 접하게 되었다. 그때는 읽지 못 했던 책 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느껴졌다. 봉순이 언니라는 제목 때문일까? 무엇인가 푸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나는 이 책의 첫 장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