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과 소니의 인사이드 스토리
* 글로벌 맞수 삼성과 소니
* 삼성과 소니의 성공실패요인
우리 주위에는 아직까지도 많은 수의 소니 매니아들이 있다. 컴퓨터를 살 때도 꼭 VAIO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사도 우선 소니를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하듯이 소니라는 회사는 사람들에게 있어 아직까지 매력이 있는 회사임에 틀림없다. 워크맨 1호를 세상에 선보인 소니는 1981년 드디어 매출액1조엔 기업의 대열에 합류했다. 당시의 영업 이익률은 14%라는 어마어마한 수준이었다. 그리고 다음해인 1982년 봄, 당시로서는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인원인 700명이 넘는 신입사원 채용을 단행했다. 일찍이 세상에 소니 신화라는 말까지 탄생시킨 소니. 그러나 시간이 흘러가며 그저 그런 회사로 전락해 버린 소니의 이야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이제는 우리의 기업을 벤치마킹할 차례다. 해외의 작은 기업도 우수회사라고 소개하고 본받을려고 노력하는데, 우리나라 굴지의 회사는 깎아내리는 것도 일종의 문화 사대주의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참으로 시의 적절한 책이 아닐수 없다.
오랜 시간을 거쳐 준비한 자료들이 눈에 많이 띄여, 독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 같다. 지난 반세기 동안 전자 산업의 최강자의 자리를 누렸던 소니의 갑작스런 쇠락과 삼성전자가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이유에 대한 저자의 의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산업의 흐름을 읽는 지혜를 허락해 주는 것 같다. 또한 70년대로부터 2000년대까지 이르는 3~40년의 산업흐름을 이해하는 데 무척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변혁기에 두 기업이 선택한 전략과 그에 따른 결과. 그리고 조직 프로세스와 리더십이 가른 승부에 대해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 삼성전자 왜 강한가 - 한국경제신문사
* 무엇이 SONY 소니를 추락시켰나 - 이립출판사
* 공병호 경제연구소 경영포럼 자료참조
* 성균관대학교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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