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체벌] 체벌의 부작용과 교육심리학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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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과 체벌] 체벌의 부작용과 교육심리학적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현대교육에 나타나는 체벌의 모습
1. 체벌의 부작용 사례들
2. 현대에 사용되는 체벌
3. 체벌의 재조명 필요성
Ⅱ. 교육심리학적 관점에서의 체벌의 이해
1. 행동주의로 본 체벌의 이해
1-1. 행동주의 학습 이론에 의한 체벌의 이해
1-2. 행동주의 학습이론에서 보는 체벌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법
2. 교사들의 변화된 학습이론
2-1. 행동주의의 한계와 교사들의 학습이론의 변화
2-2. 변화된 교육상과 체벌의 딜레마
2-3. 변화된 학습이론에 따른 해결방법
Ⅲ. 체벌의 발전방향
1. 체벌을 대신해서 해 볼 만한 시도들
1-1. 몸을 움직이는 일
1-2. 교사와 교감하는 일
Ⅳ. 맺으며
본문내용
Ⅰ. 현대교육에 나타나는 체벌의 모습
1. 체벌의 부작용 사례들

‘SOS24’ 초등체벌 교사 시청자 격분 “교사인가? 깡패인가?” 2008년 11월 11일(화) 오후 1:07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겨울 기자]

[2008-11-19 09:10:19]

지난 10월 말, 인천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과제를 안해왔다는 이유로 9세 아이에게 엉덩이에 피멍이 들 정도로 30대가 넘는 매를 때려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게 했던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더 충격적인 사실은 아이가 매를 맞은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닐 뿐더러 교사에게 매를 맞았다는 아이가 한두 명이 아니라는 사실이다.....(중략)....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던 아름이는 치료가 채 끝나지 않았음에도 급하게 퇴원했다. 체벌을 했던 교사가 병원으로 자꾸 찾아와 아름이가 놀라고 경기를 일으키며 도망치는 상황이 자꾸 반복됐기 때문. 아이는 교사가 올 때마다 숨은 이유를 “두려워서”라고 밝혔다. 아이는 ‘선생님’ 말만 나와도 소스라치게 놀라 상태가 많이 심각했다.
이렇듯 심각한 아이는 아름이만이 아니었다.
진우는 오직 받아쓰기를 흐리게 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귀를 절개하고 안면돌출로 치료를 받아 몸도 성치 않은 상태에서 교사에게 80대를 맞았다. 진우는 “선생님이 매일 몽둥이로 안때렸으면 좋겠다”며 언제 맞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안절부절했다. 진우는 교사에게 맞으며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발로 차이는 수모도 겪어야 했다.


[인터넷스타2.0] 체벌 고발 [2008.11.14 제735호] 인터넷스타2.0 2008.11.14 제735호 허재현 기자 한겨레 취재영상팀 catalunia@hani.co.kr



담임교사의 체벌을 고발하는 사진과 동영상이 잇따라 인터넷에 올라왔다.
지난 11월2일 ‘대구 여고생 체벌 동영상’이 주요 포털의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폰카’에 찍힌 동영상에는 남자 교사가 10여 명의 여학생을 복도에 세워놓고 벌을 주다가 한 여학생의 머리와 뺨, 허벅지 등을 손과 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피해 학생들은 “억울해서 퍼트리려고 영상을 올렸다”며 “담임이 오늘만 우발적으로 그런 것도 아니고, 우리는 맞아도 ‘네’, 때려도 ‘네’, 이래야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중략)...
이에 앞서 10월 말에는 인천의 한 초등생이 담임교사에게 맞아 엉덩이에 시퍼렇게 피멍이 든 사진이 뒤늦게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제 만 7살인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은 지난 10월22일 “숙제를 잘못하고, 숙제를 해오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담임교사에게 회초리로 30여 대를 맞았다. 아이의 엄마는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 “때리고, 운동장 뛰게 하고, 나머지 시키고…. 아이가 죽는 줄 알았다”며 “외상은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고, 정신과 입원 치료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선생님이라는 말만 나와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아름이, 불안감에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진우.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한창 대두되는가 싶더니 어느새 체벌의 문제도 학교의 중요한
참고문헌
, 임규혁 ․ 임옹 공저, 학지사 (2007)

Psychology : Gateways to mind and behavior
「 한국의 교육체벌의 실태와 한국인의 체벌담론의 현위치’」, 한국인권의 현황과 과제, 세계인권선언50주년 기념 학술회의. 심희기(1999),
. 한국교육개발원 (1998),

김용승 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과학연구원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