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지역연구] GM의 파산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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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로벌지역연구] GM의 파산과 전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GM 파산 효과는 이미 한국 주가에 모두 반영

1. 한국 자동차 주가에 반영된 3단계 과정 검토

2008년 가을, GM 주가와 현대차 주가 동반 폭락

2009년 2월, GM 파산 신청 가능성으로 미국과 한국 시장의 매크로 부담 요소로 동시 작용


2009년 3월말~4월초, GM 파산 기정 사실화가 이제는 현대차의 “수혜”로 주가 긍정적 반영

II. “Good GM”의 생존 가능성 불투명


1. 막연히 “Good GM”은 생존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금물

2. 현 상태에서 GM대우에의 산업은행 지원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

III. “Good GM” 이후의 이슈들


1. 이 상태로는 GM대우의 “인고의 시절”이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다

2. GM대우와 쌍용차의 조합은 매력적인 M&A 대상이 된다

- 앞으로의 전망 -


본문내용
I. GM 파산 효과는 이미 한국 주가에 모두 반영

1. 한국 자동차 주가에 반영된 3단계 과정 검토

GM 변수는 이미 3차례 걸쳐 한국 자동차 주가에 반영

본 애널리스트는 이제 GM 등 미국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 효과는 한국 자동차 주가에 주는 영향은 거의 없어졌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
더 나아가 GM 파산 보호 신청의 현실화가 한국 자동차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긍정적인 뉴스는 아니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미 크라이슬러가 파산 보호(Chapter 11)에 들어간 상태에서 미국 시각으로 6월 1일 GM도 파산 보호 신청을 할 것이 거의 확실시된 상황이다.
그러나 ”GM 효과”의 영향은 2008년 9월 16일 리먼 부도 이후, 정확히는 2008년 10월 1일부터 최근까지 한국 자동차 주가에 3차례 반영되는 과정에서 주가 변수로서의 효과는 사라졌고 또한 그 과정에서 GM의 파산 보호 신청도 최소한 몇 개월 전부터 예상되어 시장에 반영되었다.



2008년 가을, GM 주가와 현대차 주가 동반 폭락

설명의 편의를 위해서 현대차와 GM의 주가를 비교해보자. 2008년 9월 16일 리먼 부도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체적인 주식 시장이 하락했을 때 현대차 주가도 9월 중순에 약 2주 정도의 하락 과정을 거치다가 곧바로 복원되었다.
복원 이유는 GM 등 미국 BIG 3가 흔들리면 상대적으로 소형차가 강한 현대차와 기아차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10월초에 미국의 9월 자동차 판매 실적이 나오면서 현대차 주가는 10월 1일 73,500원에서 11월 25일 장중 35,750원까지 2개월 만에 절반 수준까지 폭락하였다.
그 이유는 미국 자동차 수요가 2008년 9월부터 전년동기대비 30~40%씩 폭락하기 시작할 때 GM뿐만 아니라 현대차도 같이 동일한 감소폭을 보이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현대차의 소형차 강점과 환율 효과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그림 1]과 [그림 2]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