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분석] 3개통신사(SKT KTF LGT)의비율분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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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재무분석] 3개통신사(SKT KTF LGT)의비율분석 사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대차대조표 분석(정영우)
① 부채비율 분석
② 유동비율 분석
③ 자기자본 비율 분석

2.손익계산서 분석(김상원)
①성장성 분석
②수익성 분석
③활동성 분석

3.PER/PBR/PSR 분석(이용철)

4. EVA , EV/EBITDA 분석 (이용철)
①EVA 분석
②EV/EBITDA 분석

5.지수법 분석(수정된 트랜드법)(이용철)


※ 참조 : 보고서에서 행해진 재부비율분석의 재무자료는 아래의 사이트 에 공시된 03년도 말 재무지표를 참조하였다.
1. NAVER증권자료실 (http://stock.naver.com)
2. 한국신용평가정보(주) (http://www.kisinfo.com)
3. 한국상장사협의회(http://www.klca.or.kr)

본문내용
① 부채비율 분석: 일반적인 경우 부채비율은 100%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으나 사업의 종류에 따라서 자산 구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표준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업규모면에서나 전통도 상대적으로 긴 SK 텔레콤이 표준비율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SK 텔레콤은 2001년부터의 부채비율을 보면 물론 약간의 변동이 있지만 대개 120%-130%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장 최근자료인 2003년 12월의 부채비율도 125.11%가 나왔다.
반면, KTF는 2001년 12월의 부채비율은 219.17%로 SK 텔레콤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부채비율을 가지고 있었으나 점차적으로 줄여나가 2003년에는 SK 텔레콤과 거의 비슷한 141.69%의 부채비율을 가지게 되었다.
한편, LG 텔레콤은 250%대의 부채비율을 가지고 있다. 이자보상비율을 보면 아직까지는 사업상태가 호황이라서 많은 부채를가지고 있더라도 충분히 이자를 지불할 능력이 있고, 그리고 사업이 호황일 때는 오히려 부채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 자기자본의 대한 수익률(ROE)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 LG 텔레콤은 지렛대 효과를 다른 기업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사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성숙기나 쇠퇴기에 접어들 시에는 가장 큰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② 유동비율 분석: 보통은 150%이상일 때 사업이 안정하다고 할 수 있지만 현금화를 할 시에 제 값을 받기 어려운 재고자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면 유동비율은 거의 쓸모가 없는 비율이 된다. 하지만 2003년 6월까지의 데이터를 볼 때 유동비율과 당좌비율이 어느 정도 비례한다고 말할 수 있고 3사의 사업구조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당좌비율 대신 유동비율로 비교하더라도 거의 무관할 듯 싶다. 먼저 SK 텔레콤을 보면 81.78%의 수치가 나왔 다. 재고자산을 포함하더라도 유동부채가 유동비율보다 많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금의 압박을 받을 수 있겠지만 3사중에서는 가장 높은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
반면, KTF는 가장 좋지 않은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 48.03%로 가장 위험한 유동부채를 커버할 수 있는 유동자산이 50% 정도 밖에 없다. 사업이 계속적인 흑자를 내는 현재 상황에서는 유동부채를 그래도 변제할 수 있겠지만 사업이 자금이 빠르게 회전을 하지 않는 성숙기나 쇠퇴기에 자금 압박을 상당히 많이 받을 수 있을뿐더러 회사에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수치다. 그러므로 KTF는 유동부채를 고정부채나 자기자본으로 바꿔 유동 부채를 줄여나갈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