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부채비율 분석
② 유동비율 분석
③ 자기자본 비율 분석
2.손익계산서 분석
①성장성 분석
②수익성 분석
③활동성 분석
3.PER/PBR/PSR 분석(이용철)
4. EVA , EV/EBITDA 분석
①EVA 분석
②EV/EBITDA 분석
5.지수법 분석(수정된 트랜드법)
이동 통신시장은 기존의 SKT에 KTF,LGT가 가세하여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SKT의 신세기 이동통신의 합병으로 시장점유율이 50%넘어가면서 독과점에 대한 규제 여부가 논쟁이 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SKT의 독주를 막기 위해 010 번호 통합제도와 번호 이동성 제도를 도입하여 후발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시장 균형을 이루려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최근 다시 이동통신사들의 고객확보 경쟁을 불러왔으며 이동통신산업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동통신 3사의 재무비율을 분석하여 각 기업의 현황을 알아보고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① 부채비율 분석: 일반적인 경우 부채비율은 100%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으나 사업의 종류에 따라서 자산 구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이 표준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업규모면에서나 전통도 상대적으로 긴 SK 텔레콤이 표준비율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SK 텔레콤은 2001년부터의 부채비율을 보면 물론 약간의 변동이 있지만 대개 120%-130%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장 최근자료인 2003년 12월의 부채비율도 125.11%가 나왔다.
반면, KTF는 2001년 12월의 부채비율은 219.17%로 SK 텔레콤과 비교해 상당히 높은 부채비율을 가지고 있었으나 점차적으로 줄여나가 2003년에는 SK 텔레콤과 거의 비슷한 141.69%의 부채비율을 가지게 되었다.
1. NAVER증권자료실 (http://stock.naver.com)
2. 한국신용평가정보(주) (http://www.kisinfo.com)
3. 한국상장사협의회(http://www.kl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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